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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의 저자로 국내에도 잘 알려진 코비박사가 시간관리전문가인 로저 메릴 부부와 함께 내놓은 두번째 책. 일의 능률적인 처리를 강조하는 전통적인 시간관리기법과는 달리 일을 빨리 처리하는 것보다는 올바른 방향으로 나가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즉 시간관리 자체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삶의 질이 중요하다는 점을 깨달아야 한다는 얘기다.저자는 특히 전체시간의 80를 다른 사람들과의 상호의존적인 일을 처리하는데 소비한다는 점에 주목, 인간관계 중심의 시간관리를 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시간계획을 세울 때는 `소중한 것부터 먼저`라는 기본원칙에 따라 신중을 기하되 일단 결정한 뒤에는 과감히 추진해야 한다는 것. 이론을 응용할 수 있는 시간관리수첩도 소개돼 있다.
스티븐 코비 (Stephen R. Covey)
전 세계 4,000만 독자의 영원한 스승.
〈타임〉이 선정한 ‘미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25인’ 중 한 명으로, 누구나 자기 운명을 지배할 수 있다는 심오하지만 단순한 가르침을 펼치는 데 평생을 바쳤다. 대통령에서 유치원생까지 가르친 교사이자 경영 컨설턴트였으며 아홉 자녀에게 존경받는 아버지였다. 하버드경영대학원에서 MBA를, 브리검영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고 147개국에 지사를 둔 세계적 교육 회사 프랭클린코비사(Franklin Covey)를 공동 설립했다. 〈포브스〉 선정 ‘20세기 가장 영향력 있는 경제경영서’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 외에 《소중한 것을 먼저 하라》 《원칙중심의 리더십》 《성공하는 사람들의 8번째 습관》 《스티븐 코비의 마지막 습관》 등 수많은 베스트셀러를 남겨 더 나은 삶을 성취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영감을 주었다. 2012년 7월 16일, 79세를 일기로 작고했다.
《크레셴도로 살아라》는 그의 생애 말년 이야기와 사후 10여 년 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미완성 유고를 장녀 신시아 코비 할러가 정리해 출간한 것이다. 스티븐 코비가 인생의 꿈과 영감이 계속되기를 바라며 남긴 마지막 선물이다.
김경섭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 ‘코액티브 코칭’ ‘창의적 교수법’ 같은 세계적인 명품 교육들을 한국에 도입한 리더십·코칭 분야 선구자. 강의와 코칭으로 아시아 연합운동을 시작했고, 한국코치협회와 청소년교육컨설턴트협회를 창립해 기업은 물론 가정, 학교, 공공 기관이 모두 가슴 뛰는 꿈을 찾아 위대한 성공을 일굴 수 있도록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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