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찬양
건강한 신앙, 성숙한 성도, 칭찬받는 교회 | 동일교회 입니다.
365가정예배
1018 묵상 가정예배
2026-10-09 19:33:34
목양부
조회수 33
“우리는 진리를 거슬러 아무것도 할 수 없고 오직 진리를 위할 뿐이니.”(고후 13:8)
여기서 ‘진리’(알레데이아)를 머레이 해리스는 ‘복음’으로, 루돌프 불트만은 ‘다른 복음’에 반대 개념으로 ‘참된 교의’를 가리킨다고 해석하였습니다.
어느 쪽으로 해석하든 궁극적으로 그리스도 예수를 가리킵니다(요 14:6).
그러니 그리스도를 거슬러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고, 오직 예수만을 위한다는 그리스도 중심의 신앙고백이자 충성 서약입니다.
이는 진리를 자신의 명예보다 우선하는 사도 바울의 믿음과 헌신을 드러냅니다.
부연하면 비록 사도로서 자격이 없다는 혹평을 받는다 해도 진리를 사수할 수 있다면 능히 감수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 같은 행동의 동기를 가지고 사역하기에 역설적인 결과-자신이 약할 때에 성도가 강한 것-를 기뻐하고 성도의 온전함을 위해 기도하게 됩니다(9).
“온전함”은 사역의 최종 목적이기에 온전함을 위해 기도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등록일 | 조회수 | 첨부 파일 |
|---|---|---|---|---|---|
| 2529 | 1101 묵상 가정예배 | 목양부 | 2026-10-24 | 4 | |
| 2528 | 1031 묵상 가정예배 | 목양부 | 2026-10-24 | 5 | |
| 2527 | 1030 묵상 가정예배 | 목양부 | 2026-10-24 | 5 | |
| 2526 | 1029 묵상 가정예배 | 목양부 | 2026-10-24 | 5 | |
| 2525 | 1028 묵상 가정예배 | 목양부 | 2026-10-24 | 4 | |
| 2524 | 1027 묵상 가정예배 | 목양부 | 2026-10-24 | 5 | |
| 2523 | 1026 묵상 가정예배 | 목양부 | 2026-10-16 | 24 | |
| 2522 | 1025 묵상 가정예배 | 목양부 | 2026-10-16 | 22 | |
| 2521 | 1024 묵상 가정예배 | 목양부 | 2026-10-16 | 267 | |
| 2520 | 1023 묵상 가정예배 | 목양부 | 2026-10-16 | 278 | |
| 2519 | 1022 묵상 가정예배 | 목양부 | 2026-10-16 | 303 | |
| 2518 | 1021 묵상 가정예배 | 목양부 | 2026-10-16 | 300 | |
| 2517 | 1020 묵상 가정예배 | 목양부 | 2026-10-16 | 255 | |
| 2516 | 1019 묵상 가정예배 | 목양부 | 2026-10-09 | 299 | |
| 2515 | 1018 묵상 가정예배 | 목양부 | 2026-10-09 | 33 |
1
2
3
4
5
6
7
8
9
10
...
169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