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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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가정예배
0910 묵상 가정예배
2026-09-05 09:35:45
목양부
조회수 10
“내가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언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조차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행 20:24)
사도 바울의 시선은 땅끝을 복음화하기 위한 로마 방문과 스페인에 고정되어 있었기에 예루살렘에서의 환난이 문제 될 것이 없었습니다.
이러한 사명에의 다짐은 임종을 얼마 남겨 놓지 않은 시점에서 성취되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딤후 4:7).
바울은 주님께 받은 사명을 완수함에 있어서 가지 방법을 사용하였습니다.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언하는 일’,
‘하나님 나라를 전파함’, ‘하나님의 뜻을 다 전함’ 입니다.
이어서 그는 지금까지는 에베소에 들어가서 하나님의 나라를 전파하였지만, 이제는 모두가 다 자신의 얼굴을 다시 보지 못할 것이라고 밝힙니다.
이는 예루살렘에서 죽음이 아니라 예루살렘에서의 사명을 완수한 다음에 스페인에 복음을 전할 계획이므로 다시 만날 기회가 없다는 말입니다.
나님을 만나기 원한다면 반드시 후자를 택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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